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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 거래도 블록체인으로"…빈센트블록·헤이리트릭아트 MOU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18/09/28 [15:31]

"미술작품 거래도 블록체인으로"…빈센트블록·헤이리트릭아트 MOU

김진범 기자 | 입력 : 2018/09/28 [15:31]

 

 

 

미술거래 블록체인 플랫폼 빈센트블록과 헤이리 트릭아트가 사업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빈센트블록은 27일 헤이리 트릭아트와 블록체인 기술 및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빈센트블록은 미술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플랫폼으로, 블록체인을 기반한 미술품의 위조와 변조를 막고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빈센트블록에서 발행한 빈센트코인은 미술경매, 미술직거래, 미술품임대, 미술품저작권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빈센트블록과 헤이리트릭아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아트작품을 쉽게 다가갈수 있게 앞장설 방침이다. 

 

특히 미술거래뿐 아니라 박물관 전용 결제코인으로 사용이 가능하게끔 할 예정이다. 

 

빈센트코인 관계자는 "기존 미술작품을 구매하는 것은 소수의 특권 계층이었다"며 " 불투명한 거래와 절차를 없애고 구매자들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헤이리 트릭아트는 연간 40만명의 방문자들이 찾는 아트와 트릭을 접목한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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