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블록체인과 골동품이 만난다..빈센트블록, '추억박물관'과 업무협약 맺어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18/10/09 [12:29]

블록체인과 골동품이 만난다..빈센트블록, '추억박물관'과 업무협약 맺어

김진범 기자 | 입력 : 2018/10/09 [12:29]
▲ 파주 헤이리 추억박물관     © 월드블록체인미디어

 

 

블록체인 기술과 골동품이 만난다. 

 

빈센트블록이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추억박물관(대표 민권규)과 손잡고 박물관결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빈센트블록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미술거래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의 작품을 블록체인하여 위 변조를 막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작가에게 수익이 지급되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관심을 끈다.

 

특히 추억박물관에 소장된 약 10만개의 과거와 현재 미래 작품 거래를 가능할 수 있게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또한, 박물관결제 코인을 추억박물관에 적용할 예정이다.

 

추억박물관의 관장 민권규대표는 "빈센트블록이 미술품에 국한되지 않고 골동품에도 적용하는 협업 사례"라며 향후 사업에 대한 범위를 넓힐 방침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바이터그룹-에스씨이, '블록체인·접근성' 확산 위한 업무협약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