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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아이앤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방안’ 세미나 개최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0:08]

씨티아이앤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방안’ 세미나 개최

이선영 기자 | 입력 : 2019/01/24 [10:08]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인 씨티아이앤씨(대표 임형섭)는 뉴타닉스코리아 및 레노버코리아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으로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씨티아이앤씨의 뉴타닉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목 상무는 "국내의 클라우드 시스템은 퍼블릭(Public)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 분야에서는 선진국 시스템에 비해 4-5년 정도 뒤쳐져 있다"며 “향후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 환경을 구축하고, 필요한 만큼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Infra) 환경 구축 방안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안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Enterprise Cloud Platform) 구축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씨티아이앤씨 서영승 부장은 "현재 운영 중인 인프라 환경은 복잡하고 운영이 어려운 아키텍처여서 성능병목 현상이 발생하며, H/W별 개별 관리도구로 운영효율을 도모할 수 없다"고 밝히며 "이러한 인프라 환경 개선을 위한 IT인프라의 새로운 접근방식인 하이퍼컨버지드 아키텍처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Enterprise Cloud Platform)을 구축하고 효율적인 프라이빗(Private) 및 하이브리드(Hybrid) 클라우드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타닉스코리아 김국재 부장은 구체적으로 멀티클라우드 구축을 위해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Enterprise Cloud) 구성 요소별로 필요한 요건 및 구축 방안에 대해서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하이퍼바이저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어야 하며, 블록 스토리지, 파일스토리지, Object 스토리지 기능 등 다양한 스토리지 기능 구현이 필요하고, 필수적인 요건으로 원클릭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툴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그 동안 가상화 운영하면서 필요하였던 VM 단위의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이 가능한 뉴타닉스 플로우(Nutanix Flow), 어플리케이션의 배포 및 관리가 가능한 뉴타닉스 캄(Nutanix Calm), 퍼블릭(Public) 클라우드와 연동하여 멀티 클라우드 비용 분석 및 최적화를 위한 Xi Beam 및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간의 연계성을 시각화 하고 성능 모니터링을 위한 Xi Epoch 솔루션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레노버코리아 조성룡 부장은 뉴타닉스의 솔루션을 탑재한 레노버의 HX시리즈를 소개하면서 SAP HANA에서 인증 받은 하이퍼컨버지드 제품 및 SAP 솔루션을 구축한 국내 사례를 포함하여 다양한 고객 구축사례를 소개했다.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인 씨티아이앤씨는 뉴타닉스 지사가 국내에 런칭한 시점인 2014년부터 프리미엄 기술 파트너로 시작했으며, 주요 구축사이트는 BC카드, 화성시청, 나이스평가정보, JTNet 등 20여 사이트에 장비 납품 및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뉴타닉스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엔지니어는 9명으로 뉴타닉스 파트너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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