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건축, 건설 산업분야에도 암호화폐 사용한다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2/12 [10:55]

건축, 건설 산업분야에도 암호화폐 사용한다

이선영 기자 | 입력 : 2019/02/12 [10:55]

암호화폐가 건축 및 건설 산업 현장에서도 사용되어질 전망이다. 히든코인은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했던 건설, 산업 현장의 자재, 노임을 비롯해 각종 결제 비용을 현금, 수표, 어음 등으로부터 대체하기 위한 디지털 암호화폐이다.

 

 

 

​이름명에서 알 수 있듯이 히든코인(Hidden Coin)은 숨겨져 있는 내용이 비밀이 많은 코인이며 그만큼 다양한 곳에서 쓰인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히든코인 대표는 “히든코인을 사용함으로써 거래 상대에게 코인가격의 상승을 통한 새로운 이익을 부여할 것”이라며 “코인 보유자 간의 수요와 공급, 교환 사용처는 다방면으로 거래가 이뤄짐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그 파급효과도 엄청나다”라고 설명했다.

 

건설.산업 현장에서는 자재, 장비 대여,노임 등의 결제가 월별/주별/일별 등으로 이뤄지며 이러한 결제의 종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고 복잡한 체계로 되어 있다. 또 지급 방법도 현금, 수표, 신용카드, 어음 등으로 다양하다. 히든코인은 복잡한 결제를 좀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 생긴 코인이다.

 

관계자는“어려운 산업 현장 속에서 결제 지연, 어음 및 수표 결제의 늦은 현금 회원율은 부도, 인건비 연체 등으로 이어져 참여회사와 산업 종사자들의 삶을 어렵게 만든다”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히든 코인을 생성하게 되었다”라고 코인을 만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그는 “히든코인의 개발과 사용을 통해 현실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용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코인을 구입해 결제할 수 있으며, 보유자는 코인 가격 상승을 통해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다.

 

히든코인은 건설사업에 블록체인 결제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HDN 플랫폼은 새로운 신뢰의 프로토콜을 통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기존의 온/오프라인에 의한 건설 수주 및 각종 건설 자재 지불 결제수단은 1.5~4.5%의 가맹점 수수료와 0.15~0.3%의 지불 대행 수수료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당,타행 발송금의 경우 금액별로 차이가 있으나 건당 15~ 20$의 송금수수료가 발생한다.

 

이러한 수수료로 인하여 거래 시마다 일정한 비용이 부과되고 모든 이익이 금융사에 귀속된다. 히든코인은 이러한 거래수수료를 최소화하여 거래에서 발생한 이익을 사용자에게 돌려 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한 플랫폼이다. 또한, 자산의 독립적 분권화는 자산의 저장 및 교환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자산이 분권화된 시장에는 국경이 없으므로 전 세계 사용자가 서로 자유롭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 분산화는 개별 참가자의 공격 및 결탁 시도뿐만 아니라 무작위 오류에 대한 견고성을 향상시킨다. 분권화를 통해 사용자는 제 3자를 신뢰하지 않고도 자신의 자금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다. 히든코인 플랫폼은 자사의 전자 지갑과 연계한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사용자가 익숙한 APP 플랫폼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여러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 건설자재 지불에 국한되는 결제가 아닌,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실물화폐로 활용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두나무, UDC 2019 개최 기념 ‘블록체인 무료강좌’ 2회째 문전성시
1/6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