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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풀, 비트코인 후원금으로 아프리카에 100개 학교 만들 것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19/02/19 [08:16]

팍스풀, 비트코인 후원금으로 아프리카에 100개 학교 만들 것

김진범 기자 | 입력 : 2019/02/19 [08:16]

▲ Ray Yousef 트위터 갈무리     



P2P(peer-to-peer, 개인 간) 비트코인(BTC) 거래 플랫폼인 팍스풀(Paxful)이 비트코인 후원금으로 아프리카에 100개의 학교를 세워 이 지역에 차세대 젊은 리더들을 양성할 계획이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에 따르면 팍스풀의 CEO인 레이 유세프(Ray Youssef)는 아프리카에 100개의 학교를 세울 계획이며 르완다에 이미 2개의 학교(보육원과 초등학교)가 세워졌고, 3번째 학교는 콜롬비아, 가나, 케냐, 우간다 중 한 곳에 세워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 Ray Yousef 트위터 갈무리     


 

팍스풀은 은행 거래를 하지 않거나 은행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지역 사람들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매수자와 매도자를 직접 연결해 주는 마켓플레이스이다. 팍스풀의 학교 건설 프로젝트는 빌트위드비트코인(#BuiltWithBitcoin) 이니셔티브의 일부다.

 

한편 해당 매체에 따르면 팍스풀은 비트코인과 교육을 통해 소외되고(underserved), 낙후되고(underdeveloped), 은행도 없는(unbanked) 세계에 더 많은 재정적인 접근과 자유를 제공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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