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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얼 퍼거슨 "암호화폐, 망상 아냐"

최상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3/08 [09:46]

니얼 퍼거슨 "암호화폐, 망상 아냐"

최상규 기자 | 입력 : 2019/03/08 [09:46]
▲ Niall Ferguson(출처: 트위터)     © 코인캣미디어

 

 

세계적인 경제사학자 니얼 퍼거슨(Niall Ferguson) 하버드대 교수가 "암호화폐는 망상(delusion)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니얼 퍼거슨 교수는 "블록체인 기반 화폐를 부정했던 것은 나의 오판"이라며 "비트코인의 최근 가격 변동은 비트코인의 지속 가능성(longevity)과 강력한 복원력(resilience)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J. Christopher Giancarlo) 위원장도 "암호화폐가 향후 세계 기축통화의 최종목표에 다다르지 못하더라도, 사라지진 않을 것"이라면서 "암호화폐는 여전히 존재하며, 미래 또한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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