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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탑, 12일 단독 밋업 개최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0:55]

비트탑, 12일 단독 밋업 개최

이선영 기자 | 입력 : 2019/03/11 [10:55]

세계적 보안전문기업 씨커스가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탑(대표이사 장홍석)이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단독 밋업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 본격적인 거래소 오픈 전 마지막 오프라인 행사로 비트탑의 파트너사들을 공식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자들이 비트탑 멤버들에 직접 질문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따로 마련돼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후문이다.

 

비트탑 장홍석 대표는 "거래소를 준비하면서 보안에 많은 신경을 썼고 실생활 결제 가능한 코인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수익 사업을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밋업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현재까지 비트탑이 해온 일과 앞으로 나갈 방향에 대해 임직원들과 함께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비트탑은 이미 호치민과 제주도에서 두 차례에 걸쳐 밋업을 진행한 바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답게 국내외에서 끊임없는 투자자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원화마켓 거래소 오픈 후에도 중국, 베트남, 일본, 태국, 카자흐스탄 등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비트탑은 정부 기관 인증을 받은 100%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거래소로 최고 수준의 보안 등급을 자랑한다. 또한 타바의 시스템 자산 인수로 제주도 내 타바 네비게이션을 갖춘 렌터카에 비트탑 자체 암호화폐인 프로그(FRG) 코인 결제 기능을 지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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