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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탑, 단독 밋업 성황리에 마무리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4:14]

비트탑, 단독 밋업 성황리에 마무리

이선영 기자 | 입력 : 2019/03/14 [14:14]

보안전문기업인 씨커스가 제작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탑(대표이사 장홍석)이 지난 12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거래소 오픈 전 마지막 단독 밋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비트탑 관계자에 따르면 짧은기간동안 밋업 참가자를 모집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26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이에 대해 이번 밋업을 주관한 비트탑의 장홍석 대표이사는 “비트탑이 29일 오픈하기 전 마지막 밋업이라서 투자자들이 확신을 얻기 위해 많이 참석한 것 같다”며 “많은 투자자분들이 애정을 갖고 비트탑을 응원하고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덧붙여, “이번 행사에서 실제 투자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비트탑을 믿어준 투자자와의 건설적인 소통은 비트탑 내부에서도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고, 투자자들의 목소리들이 실제 거래소가 오픈했을 때 잘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비트탑 파트너사 세션 및 Q&A 세션이 준비됐다. 파트너사 세션에는 원조이(OJT)와 S.K.E, 퀴즈톡(QizTok), 블루바이칼(BlueVikal) 등이 소개 되었으며, 각 회사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으로 행사가 구성됐다. 

 

특히, 이 날 밋업에 참석한 한 일반 투자자는 “비트탑에 투자를 하면서 거래소 오픈에 맞춘 사업진행 현황, 함께 성장해갈 파트너사 등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이번 밋업 Q&A 세션이 충분하게 주어져서 궁금증을 모두 풀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비트탑 파트너사 OneJoy(원조이)의 김석희 대표는 “밋업 때 발표한 것과 같이 앞으로 비트탑이 성공적으로 거래소를 오픈하고 글로벌 시장에 나가는 데 있어 다양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비트탑은 정부 기관 인증을 받은 100%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거래소로 최고 수준의 보안 등급을 자랑한다. 또한 타바의 시스템 자산 인수로 제주도 내 타바 네비게이션을 갖춘 렌터카에 비트탑 자체 암호화폐인 프로그(FRG) 코인 결제 기능을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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