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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캣 카드뉴스]5월 28일 암호화폐·블록체인 주요 소식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5/28 [16:05]

[코인캣 카드뉴스]5월 28일 암호화폐·블록체인 주요 소식

이선영 기자 | 입력 : 2019/05/28 [16:05]



유명 암호화폐 유튜버 "비트코인 1만달러 돌파 후 40% 조정 보일 것"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 Hodl)에 따르면 3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이자 암호화폐 분석가 니콜라스 머텐(Nicholas Merten, DataDash)은 "비트코인이 1만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다만 지난 2015년과 마찬가지로 최근 비트코인 포물선 상승은 40%의 조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이 그 수준에 도달하면, 반드시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존 맥아피 "도지코인, 실생활 응용 가장 빠른 코인 중 하나"

 

대표적인 비트코인 옹호론자(bitcoin cheerleaders)이며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가장 유명한 세계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자 존 맥아피(John McAfee)가 자신의 SNS를 통해 "도지코인(DOGE)은 종종 사람들의 웃음거리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현재 도지코인의 시가총액은 3.6억 달러에 달한다. 도지코인은 실제 생활 응용 방면에서 가장 성장 속도가 빠른 암호화폐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CEO "거래소 내 역대 최대 트래픽 발생"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의 최고경영자(CEO)인 자오창펑(赵长鹏, Changpeng Zhao)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 내 역대 최대 트래픽이 발생했다"며 "시스템에 일부 병목현상이 발생, 거래에 약간의 지연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차움 "블록체인 킬러앱은 '결제+메세지' 앱"

 

디지캐시(DigiCash)의 창시자이자 '비트코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이비드 차움(David Chaum)이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블록체인 킬러앱은 결제 기능과 메세지 기능을 결합한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말했다.

 

블록스트림 연구 총괄 "양자 컴퓨팅, 15년 내 비트코인 위협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프로토콜 업체 블록스트림(Blockstream) 앤드류 포엘스트라(Andrew Poelstra) 연구 총괄이 팟캐스트 왓비트코인디드(Whatbitcoindid) 인터뷰에서 "양자 컴퓨팅은 아마 15년 정도 돼야 비트코인에 영향을 줄 것이다.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꿈의 컴퓨터'로 불리는 양자 컴퓨터는 기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해결하는데 10억 년이 걸리는 소인수 분해 문제를 100초 만에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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