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인, 작업증명 방식에서 위임지분증명 방식 전환 성공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09:50]

위드코인, 작업증명 방식에서 위임지분증명 방식 전환 성공

이선영 기자 | 입력 : 2019/08/21 [09:50]

위드코인(WTHC)은 PoW(작업증명) 방식에서 DPoS(위임지분증명) 방식 전환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2017년 7월 27일 PoW(작업증명방식) 방식으로 X-13+ 알고리즘 개발에 대한 연구발표회를 하였던 암호화 화폐이다. 

그동안 Github의 기술공개 파일로 전 세계인들이 자유채굴에 참여하게 하여 위드코인을 전 세계로 확장 공급해 왔다. 
  
이후 위드코인(WTHC)연구소인 엘림블록체인 R&D 연구센터는 전 세계의 트렌드가 되고 있는 블록체인의 방향성에 경쟁력을 갖기 위한 연구 개발을 멈추지 않았다. 
  
수 많은 도전을 극복하면서 2020년 1월 1일부터는 PoW(Proof of Work)에서 DPoS(Delegation Proof of Snack)로 전환시키는 프로그램 기술과 보안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DPoS용 Withcoin4.7.6Ver.(PC전자지갑)으로 업그레이드하는데 업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PoW (작업증명)방식은 연결된 네트워크상의 노드들이 작업증명에 직접 참여하여 New Coin을 증명하는 방식이다. 

DPoS(Delegation Proof of Snack)란 위임지분증명이라 부르기도 하며, 특정 인원에게만 PoS를 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하는 블록체인의 증명 알고리즘 방식이다. 

네트워크상 노드들의 투표결과로 선출된 상위 노드에게 권한을 위임하여 일종의 대표자가 되는 것이다. 이를 위임한 대표자와 수익을 배분하게 되는 구조이다. 

그동안 위드코인 개발팀은 암호화화폐를 둘러싼 논란을 잠재우고 가치상승을 회복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일관성과 지속성을 가지고 전념하여 왔다. 

또한 보안을 중점적으로 한 위드코인(WTHC) PC전자지갑은 DPoS정책과 연관해 운영되는 세계 최고의 마이뱅크시스템 전자지갑이다. 

또한 실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상거래연동 결산프로그램 개발도 완성했다. 

플랫폼 비지니스가 확장되고, 블록체인 우수성을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인정받은 위드코인(WTHC)은 앞으로 전세계의 라이프스타일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차세대 암호화화폐로서 실생활에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위드코인은 2018년 1월~5월까지 일본에서 발생한 집단소송사건을 예로 위드코인 상표 및 기술 표현의 도용으로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위드코인은 2년 동안 PoW 채굴과 위드코인의 미래에 참여해 주신 User들에게 DPoS로 전환되어 내 컴퓨터에 설치된 위드코인 전자지갑이 마이뱅크가 되는 기회의 장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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