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협회, 비트코인 발전 위해 APAC 앰배서더 위촉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09:03]

비트코인 협회, 비트코인 발전 위해 APAC 앰배서더 위촉

이선영 기자 | 입력 : 2019/11/06 [09:03]

 한국 비트코인 대사 샘 지 © 비트코인협회


비트코인 협회는 특정 국가에서 비트코인 SV(BSV)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유명 인사를 임명하는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BSV의 전 세계적인 확장을 위한 다음 단계이다.

 

비트코인 협회는 비트코인 기업을 위한 전 세계적인 산업 기구이다. 크게 확장할 수 있고, 강력한 유용성을 지닌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유일한 코인으로 BSV를 지원하고 개발자들이 토대로 삼을 수 있는 명확한 프로토콜 개발에 헌신하고 있다. 

 

또 BSV는 비트코인 창조자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의 원래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는 유일한 프로젝트다. 간단히 말해 BSV는 비트코인입니다. 

 

최근에 BSV의 더 큰 데이터 용량과 소액 결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BSV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BSV의 평균 블록 크기와 블록당 평균 거래도 주기적으로 BTC를 넘어서고 있다.  

 

비트코인 협회 회장 지미 응우옌(Jimmy Nguyen)은 "BSV의 생태계가 급속도로 확장됨에 따라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BSV 활동을 한 차원 상승시킬 절호의 기회다.  앰배서더는 각 국가의 블록체인과 기술 산업의 리더들이며, BSV를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으로 만드는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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