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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콘커뮤니티, 베트남 시장 진출 위해 엠페이와 MOU 체결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21:30]

미콘커뮤니티, 베트남 시장 진출 위해 엠페이와 MOU 체결

김진범 기자 | 입력 : 2019/12/27 [21:30]


미콘커뮤니티 엠페이(M.PAY,회장 조재도)가 16일 오후 5시 광진구소재 주한베트남관광청대표부(관광대사 리 쓰엉 깐)와 베트남 핀테크시장 활성화를 위해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베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한 페이 시스템을 제공하여 양국의 관광 발전과 여행분야의 획기적인 플랫폼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기를 협약했으며, 동남아 무비자가 실행될 시 파급력 상당할 것이라 보여진다. 

 

해당 협약식에서 주한베트남 관광청대표부와 미콘커뮤니티의 엠페이(M.PAY)는 한·베트남 관광산업육성과 핀테크 사업 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 및 베트남 관광청의 엠페이(M.PAY)를 통한 경제 인프라 구축과 한.베 관광 핀테크 산업의 엠페이(M.PAY) 지정 협력에 관해 논의 하였으며, 한·베트남 우호증진과 핀테크 사업 등의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펼치자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콘커뮤니티의 조재도 회장은 “주한 베트남관광청대표부와의 미콘커뮤니티 엠페이(M.PAY)와의 협약식은 한.베 관광의 시대적 요구를 이뤄지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엠페이(M.PAY)가 가지는 한.베 관광객들의 여행의 편리성, 경제성과 더 나아가 안전함을 느끼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며, “엠페이(M.PAY)는 관광 안전 자산으로 발전해 전 세계 핀테크 시장의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한 베트남관광청대표부 관광대사 리 쓰엉 깐은 “이번 미콘 커뮤니티 엠페이(M.PAY)와의 협약이 한.베 관광객들이 요구하는 결제 시스템이 될 것이라 보며 여행자들에게 편리성,경제성,안전성을 제공하는 관광산업의 새로운 장이 펼쳐질 것이라 예측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콘커뮤니티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길 바라고 이번 계획이 실제로 이뤄지면서 베트남의 핀테크 시장을 위한 모티브가 되고 좋은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주한 베트남관광청대표부와 미콘커뮤니티의 M.PAY의 관광페이의 결합이 한.베 광광객들에게 편리와 안전을 지켜준다면 관광 핀테크 산업의 활성화가 일어날 것이라 보여지며 이들의 진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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