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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랜드 재단, 메인넷 출시 1주년 맞이해 새로운 CEO 선임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0/06/24 [11:00]

알고랜드 재단, 메인넷 출시 1주년 맞이해 새로운 CEO 선임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0/06/24 [11:00]

▲ 사진: Block72 제공  © 코인캣미디어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인 실비오 미칼리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가 알고랜드 재단의 신임 CEO로 前 델 테크놀로지스 고위 관계자 출신 션 리(Sean Lee)를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싱가폴 소재의 알고랜드 재단은 작년 5월 알고랜드의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생태계 및 커뮤니티 관련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신임 대표 선출 전까지 알고랜드 재단은 리서치 센터장 탈 라빈(Tal Rabin)과 운영 책임자 팡팡 첸(Fangfang Chen)의 주도로 운영되었으며, 공석이었던 CEO 석을 메인넷 출시 1주년을 맞이하여 신임 대표를 선출한다고 밝혔다. 

 

신임 CEO 션 리는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피보탈(Pivotal), EMC 등 글로벌 기업에서 디지털 혁신, 클라우드 전략 및 핀테크 관련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향후 알고랜드 생태계와 커뮤니티 기반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션 리는 취임사를 통해 “알고랜드 메인넷 출시 1주년 기념일에 재단의 신임 대표로 선출되어 굉장히 기쁘다”며 “알고랜드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생태계를 발전시키고, 알고랜드의 목표인 국경없는 경제의 실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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