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버스,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0:06]

심버스,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0/09/07 [10:06]

메인넷 심버스(대표이사 최수혁)가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하 조정협회, 이사장 박기훈)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업무협력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하고, 3일 이와 관련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3일 심버스 본사에서 가진 이날 협약식은 양 측의 역량을 집결하여 국가 경제발전과 세계 통화 안정을 위한 블록체인의 기술적, 경제적 가치와 인식을 함께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심버스는 복수의 블록체인(메인체인, 아이디체인, 증인체인, 오라클 체인)을 분리하는데 성공한데 이어 기술집약적 메인넷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1.39초의 비자카드를 넘어서는 블록확정 및 거래속도를 보여 세상을 놀라게 한 바 있는 유명 기업이다.

 

특히 심버스 최수혁 대표는 (사)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회장으로 DID 포럼의 기술적 부분을 이끌어 가고 있는데다 근래들어 COVID19 진단테스트 서비스 방면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많은 관련 업계로부터 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이날 협약한 조정협회는 지금까지 세 차례 블록체인 기술과 정책방향 관련 세미나를 주최해온데 이어 오는 29일(화) 국회도서관에서 국회 입법정책연구회가 후원하는 ‘블록체인 국정 프로젝트 4차, 금융거래정책과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활발하고도 이목을 끄는 행보를 하고 있다.

 

양측은 이날 업무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관련 인프라를 공유하고 보안시스템, DID기술 등에 대한 기술개발에 협력하며 국내외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발을 맞춰 나가기로 해 양측의 시너지 효과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뉴스레터 구독하기

세상을 바꾸고 있는 블록체인과 IT 관련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
광고